>   커뮤니티   >   보도자료
보도자료

[동북일보] 김용현 도봉문화재단 대표, 서문연 5대 회장 취임

페이지 정보

작성자 도봉문화재단 작성일19-08-13 15:50 조회24회

본문

fa68b55ab80cd8fd404e183e276a13bf_1565678977_6179.JPG

▲김용현 서울시자치구문화재단연합회 5대 회장



지난 8월 9일(금) (사)서울시자치구문화재단연합회(이하 서문연) 이·취임식이 개최됐다. 서문연은 서울 지역의 문화 분권을 실현하고 지역문화의 특색 있는 발전을 꾀하기 위해 설립된 기초문화재단 연합회로, 서울 자치구 20여개 기초문화재단 등이 주축으로 활동하고 있다.

다수의 예술현장과 교육 등의 방면으로 활동해 온 바 있는 도봉문화재단 김용현 대표가 서문연 5대 회장으로 취임하였다.

김용현 회장은 취임사에서 “서문연은 서울시 자치구 기반의 문화재단이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하고, 상호협력을 통해 서울의 문화생태계 조성과 시민의 행복 중진에 기여해왔다”며 “내년 설립 14년을 맞는 우리 연합회는 지역별 특성화 문화사업을 추진하여 각 자치구 문화재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문화예술 주체 협업 중심의 네트워크를 지원하여 대한민국 문화생태계의 구축의 롤 모델이 되어야 한다”고 취임의 뜻을 밝혔다.

이 날 취임식은 광역문화재단인 서울문화재단을 포함해 20여개의 기관장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김용현 회장은 취임 후 ‘자치구 문화재단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연합회를 운영할 계획이다.